인클라인이 높이로 쌓여요.

업힐은 런닝머신을 보완해요. 계기판이 이미 보여주는 것은 화면에서 빼고, 계기판이 못 보여주는 것 — 내 몸에 맞춘 칼로리, 경사로 오른 고도와 층수 — 에만 집중합니다.

무료 · 오프라인에서 완전 동작 · 계정 없음 · 광고 없음

업힐이 보여주는 것

업힐 화면 모음: 라이브 운동·종료 요약·누적 통계
눈에 보이는 성취

인클라인으로 오른 높이를 고도와 층수로 환산하고, 세션을 넘어 계속 쌓아 둡니다.

속도·경사·현재 고도·칼로리를 보여주는 라이브 운동 화면
오르는 중에 바로 보여요

런닝머신 속도·경사만 앱에서 맞춰주면 돼요(12-3-30 등 프리셋 제공). 그러면 높이와 칼로리가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113층을 올랐다는 종료 요약과 에펠탑 랜드마크 멘트
기억에 남는 종료 요약

~341 m가 "에펠탑을 올랐어요"로 바뀝니다. 랜드마크가 추상적인 숫자를 다시 오고 싶은 성취로 만들어요.

워치도, 블루투스 연동도 필요 없어요. 헬스장 트레드밀이든 집 워킹패드든, 속도와 경사만 알면 어디서나 쓸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이야기

"인클라인 걷기가 기록으로"

★★★★★

12-3-30을 주 4회 하는데, 인클라인을 아무리 올려도 런닝머신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 알려주지 않아요. 끝나고 "113층 올랐다"고 나오니 다음에 또 하게 됩니다.

인클라인 워커, 김**
"랜드마크 보는 재미로 걸어요"

★★★★★

속도랑 경사만 맞춰주면 끝이에요. 랜드마크 멘트 보는 재미로 지루하던 35분이 금방 갑니다.

헬스장 이용자, 이**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아요"

★★★★☆

추정치라고 솔직하게 알려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위젯이 생기면 더 좋겠지만, 지금도 필요한 건 다 있습니다.

홈트레드밀 사용자, 박**

모든 수치는 입력 기반 추정치예요(±10~20%). 정확한 측정이 아니라 "재미있는 환산"으로 즐겨 주세요. 업힐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건강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